
Parkinson's disease 파킨슨병
퇴행성질환이고 주로 운동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입니다.
파킨슨병의 설명을 어렵게 하면 끝이 없을것 같고...
흑색질 이라는곳에서 도파민 이라는것이 생성이 안되어서 생기는 질병이며,
발병후 생기는 많은 증상 중에서
운동의 시작이 어려워 집니다.




위 사지은 체중이동weight shift 의 연습 모습입니다.
혼자서는 보행에 필수적이라고 할수 있는
체중이동weight shift 하기가 힘들어지고,
체중이동이 되지 않는다면 낙상의 위험도가 확연히 올라갑니다.
위 어르신은 보행보조장치를 이용하여 weight shift 연습중입니다.
저런 장치를 통해서
안전한 상태에서 자신감 있게(^^) 할수가 있답니다.
위 사진에서 훈련중인 어르신의
왼쪽 뒷꿈치가 땅에서 붙었다-떨어졌다 하죠?
저런 동작에서 반대편으로 체중이동을 느낄수가 있고 ,
조절 능력이 생기는겁니다.
파킨슨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컨셉이 있지만,
오늘은 체중이동weight shift에 대해 고민해 봤습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은 대충 이런 특징이 있는 질병이랍니다.
*떨림: 떨림은 보통 손이나 손가락에서 시작되며,
*느린 움직임으로 인해서 간단한 일을 어렵게 만들고 움직임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걸음걸이가 짧아지며 발을 질질 끌기도한다.
*근육의 경직으로 근육은 아플 수 있고 운동범위를 제한할 수 있다.
*자세와 균형에 장애가 생길 수도 있다.
*글쓰기가 어려워지고, 말하는것이 어눌해질수 있다.
위 사진의 환자분은 전형적인 파킨슨 환자이네요.
불안한 자세의 보상작용으로 더 넓은 BOS를 만들어 버린다.
효율적인 걸음을 위한 많은 우선요소들 중에서 체중의 이동은 아주 아주 중요한 요소 입니다.. 엉덩이가 좌/우로 실룩실룩 움직이는것을 말하는거죠.
정확한 타이밍 에서의 체중이동은 조금의 에너지로 부드러운 발걸음을 디딜수 있도록 해줍니다.
오른 발이 앞으로 나가기 위해선 왼쪽으로의 체중이동이 우선 되어야 하지만, 환자는 불안함으로 인해서 최소한의 체중이동을 하면서 보행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더더욱 불안한 결과를 가져온다.
악순환이 생기는거죠.
보행보조장치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낙상없는 상황에서 보행 연습을 할수 있는
"다올재활 주간보호센터"를 추천합니다.


특정 직군을 무시하는것은 절대아니지만....
간호조무사님, 간병사님들이 그냥 막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경험과 이론적인 배경이 있어야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거든요.
대구보건대 겸임교수
임상18년차 물리치료전공 박사학위
13년차 작업치료사, 필라테스 전문가가 만들어가는
수준 높은 재활치료를 추가비용 "0원" 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송영, 식사, 프로그램, 운동 등등 모두 합한가격이
월 20만원 전후의 가격으로 해결이 됩니다.
먼저 오시는것이 돈 버는길입니다.^^ ㅎㅎㅎ
보행보조장치는 낙상을 방지할수 있고,
그런 상태에서의 운동/활동은 안전하기 때문에
더욱 더 수준 높은 동작이 가능합니다.
이런것 역시 오랜기간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이 있는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가 제일 잘 할수 있습니다.
오랜 경험에 의한 수준은 직접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