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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구 재활주간보호센터는 다올재활주간보호센터에서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어르신 운동이 필요하시면  다올재활 주간보호센터를 찾아주세요!

 

오늘은 초기치매/경도인지장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보호자분들의

궁금증 중에 하나인 치매의 치료,

약제만 사용해서 치료가 되지않는 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계시겠지만,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위해

의사분과 함께한 기사를 찾아왔습니다.

많은 보호자들의 궁금증 중에 하나 약제 외에

어떤 치료들이 좋을지에 대한 기사입니다.

함께 보도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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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보호자들의 궁금증

문: 치매 약제를 쓰면 치매가 치료 되나요?

: 현재 치매를 완전히 치료하는 약제는 개발되지 못했다.

다만 치매의 진행을 조금 늦추는 약제들은 30여 년 전 개발되었고,

많은 임상연구와 의사들의 경험으로 그 효과는 검증됐다.

특히 심각한 부작용 없이 쓸 수 있어 그

나마 치매 환자들이나 보호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현재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비용과 많은 의료진들의 노력으로

약제가 개발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획기적인 성과는 없다.

최근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없애는 약제(아두카누맙)가 개발되어

미국 FDA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이 약제에 많은 의료진들이 기대를 걸고 있다.

 
 
 
 

문:​ 약제 외에 가족들이 집에서 환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 약물 치료가 치매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하지만 비약물적 치료가 병행되면 더 많은 개선 효과가 있음이 증명됐다.

2015년 유럽에서 발표한 연구(일명 FINGER 연구)에서 노인에서 적극적인 운동, 인지훈련, 알맞은 식이 등이 의미 있게 인지 기능의 저하를 예방 시켰다고 보고 했다.

효과적인 운동으로는

일주일에 2번 이상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이 좋으며,

무릎 관절염이나 허리통증 등이 있는 노인들에게는

각자 신체 상태에 맞게 평지 걷기,

물 안에서 걷기등이 유용하다.

소관절운동(손가락 움직이기, 손뼉 치기 등)이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적극적 인지 재활 훈련도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

전문적인 인지 훈련은 재가 훈련, 그룹훈련 등의 형태로

많은 연구가 있었고,

어떠한 형태든 지속적으로 유지되면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었다.

각 가정에서 신문 읽기, 뉴스 보기, 드라마 보고 이해하기 등으로

적극적인 인지 활동을 할 수 있고 일기 쓰기, 문학 작품 따라 쓰기 등도 도움이 된다.

적극적인 사회 활동이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노령에서는 특히 종교 활동, 계모임, 마을 회관 이용 등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농어촌 지역에 있는 마을 회관을 중심으로 잦은 만남, 많은 대화, 공동 생활 등이 이뤄져 이 자체가 인지 활동 유지에 매우 도움이 되고 환자의 정서에도 매우 도움이 된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48689

 


 

 
 
 
 

저희 센터에서는 재활운동을 위한 슬링, 기립대훈련, 자전거등 많은 치료 기기들이 구비되어있습니다. 또한 인지훈련을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는데요.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교수와

호산대학교 작업치료과 교수가 함께하는

유일한 재활주간보호센터

운동이 필요하신 대부분의 어르신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껍니다.

운동의 추가 비용은 "0원"

운동 시켜준다고 돈을 더 받는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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